대한항공 아침 도착편이었구 사람 많이 없어서 10분정도 기다렸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여자 혼자와도 너무 걱정 많이 안하셔두 될 거 같아요!
동양인 여자 혼자면 빡세게 본다고해서 리턴티켓에 ESTA랑 싹 출력해서 갔는데 여권 주고 지문 찍고
1. 여기 왜 왔어?
2. 얼마나 있을거야?
이거 물어보고 끝났네요ㅋㅋㅋㅋ
심사관은 젊은 남성분이셨는데 앞에 한국 여성분들도 금방 보내주시더라고요
심사 게이트가기 전 대기하는 라인에서 오피서 한 분이
몇 번 게이트로 가라고 안내해주시는데 그거 잘 듣고 찾아가시면 큰 문제는 없을 듯해요 어떤분이 게이트를 잘못찾아갔는지 화내듯이 계속 What's your problem~~ 하셔서 좀 무서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