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기준으로 비슷합니다. 서울보다 엄청 춥다고 느껴지진 않았어요.
저는 추위 정말 많이 타고 수족냉증 있는데
롱패딩,기모바지,히트텍,니트 상의,두꺼운 양말,목도리,장갑 조합으로 하루 종일 춥지 않게 돌아다녔습니다.
더위 많이 타고 땀 많은 사춘기 아이는
기모 트레이닝 바지,나이키 후드,롱패딩만 입고 밤 10시까지 잘 돌아다녔습니다.
차도와 인도 제설 작업은 잘 되어있으나 녹은 눈들로 인해 일부 도로가 미끄럽습니다. 전 운동화로도 충분히 괜찮았습니다. 어르신들 또는 어린이들은 미끄럼방지+방수 되는 워킹화 등 챙겨오시면 걸을때 더 편하실 것 같아요.
석재님 글 보고 패딩부츠도 챙겨왔습니다. 주말에 눈 소식 있던데 든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