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입국심사 관련해서 모르는게 많아서 질문 남겨봅니다 이번 겨울에 lax공항 통해서 12/28일에 미국 입국후 가족과 6일간 여행하고 1/4일에 제 학교 기숙사로 들어가게되었습니다.(학교가 1/5일 겨울 쿼터 시작입니다.) 입국은 가족과 같이 진행합니다..!
여기서 궁금한게
1. 입국심사에서 "얼마나 오래 있을거냐?"라고 물어볼 경우, 저 같은 경우 학교에서 3쿼터(=11개월)파견인데 현 ds-2019에는 2쿼터(=5개월)이 커버되어있습니다.(이러한 경우 나중에 여름쯤 연장하면 된다고 교환교에 확인 받았습니다.) 이 경우, 그냥 2쿼터라고 말해야 하나요? 아님 있는 그대로 3쿼터라고 말한 후 이후 커버기간에 대해 따로 소명해야하나요?
2. "어디서 머물 것인가?"라고 물어본 경우에는 기숙사 입주 전 가족과 머물 호텔 바우처랑 기숙사 계약서를 보여드릴 예정인데, 이 경우 여행 겸 교환학생이라는 비자 목적 불일치가 떠서 불이익을 받게 되나요..??(규정에는 최소 1달 빨리 입국 가능하다고 들어서요) 이럴 경우에는 여행 사실을 드러내야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3. esta입국자들은 대부분 모두 귀국티켓을 가지고 있던데, j1비자 소지자(교환학생, 방문 연구원)도 귀국 티켓이 있어야 유리하고 없으면 입국 거부가 될수 있나요? (그럴 경우 예약 후 입국 심사 완료 후 추후 취소 예정입니다)
4. 아 그리고 제가 j1비자 1차 거절후 2트만에 승인되서 가는데 입국심사때 비자 거절사유를 물어보는 경우가 많은지도 궁금합니다. ㅜㅜ
교환학생 입국심사에 대한 정보가 별로 없어 질문 드립니다..!! 이에대해 조금이나마 아시는 분들은 답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