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국애리조나주 피닉스/ 미국애리조나의 최대 도시 피닉스에 가다

작년 이 맘때쯤 학회 참석차 피닉스를 방문하였습니다。

사실 학회가 아니었더라면 피닉스는 일정에 없었을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미국이라는 나라에 저의 족적을 남기지 못 했을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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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를 오기전에 LA 공항을 통해 입국하여 조슈아 트리를 거쳐 아주 먼 길을 운전해서 오다보니 상당히 고된? 여정이었습니다.

그래도 태어나 처음 미국 땅을 밟고 이 곳까지 오면서 여러 해외여행을 다녀왔지만 미국이라는 나라가 주는 색감이 너무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개인적인 생각)

물론 유럽이 주는 감성, 일본이 주는 감성, 동남아 여러 나라들이 주는 감성이 개성이 있지만 그 중 제일은 미국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대적인 공간과 대자연이 주는 아름다움 입이 떡 벌어지는 광경을 보며 이래서 미국 미국 하는 구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피닉스라는 도시를 처음 맞이하였을때 드는 생각은 조슈아 트리를 거쳐와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정말 모던하다라는 느낌이 가장 크게 느껴졌습니다.

LA에서도 몇일 머물렀지만 LA랑은 또다른 깔끔하게 정리된 계획도시 같은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사실 미국을 다녀온지 이제 1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정확한 기억들은 아니겠지만 도시가 하나하나 정갈하고 정리가 잘 되어 있는 느낌과

피닉스 전체를 다녀 본 것이 아니라 그런지 피닉스 컨벤션 센터 근처에는 유동인구가 그다지 많은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다니면서 항상 걱정했던 부분은 안전과 도난... 차량에 캐리어를 넣어놔서 이래도 되나 싶은 마음에 여러번이나 확인하고 또 확인하고

이런 부분에서는 우리나라가 주는 안정감에 자부심을 느낍니다.

피닉스를 방문하여 처음 먹은 음식은 컨벤션 홀에서 걸어서 10분정도? 걸린 INGO'S Tasty FOOD라는 곳에서 햄버거를 먹었습니다.

미국에서 먹는 햄버거 중 가장 담백하고 건강한 느낌의 햄버거였습니다. 사실 별 기대를 안하고 들어가서 그런지 굉장히 맛있었습니다. 이 글을 작성하며 구글 검색을 해봤을때 평점이 4.6이면 아주 준수한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피닉스에는 사실 크게 한것들이 없어 어떤 글을 남겨야될지 작성하면서도 고민이 많았는데 사실 여행으로 오는 도시는 아니라 이 카페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가게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피닉스를 오기전 방문한 조슈아 트리 후기도 같이 남기고자 합니다.

먼저 사진을 보고 제 후기를 보는 편이 순서가 맞을거 같아 사진을 먼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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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는 정말 많은 국립공원들이 있습니다.

조슈아 트리가 첫 방문지는 아니었지만 저의 첫 인상은 충격이었습니다. 자연의 위대함...? 한국의 자연도 물론 대단하고 위대하지만 늘 봐오던 것들이라 새로운 느낌은 없었는데

미국에서 맞이한 자연은 정말 엄청났습니다. 어떻게 같은 지구상 이렇게 다른 느낌의 공간이 존재하지라는 생각이 가장 많이 들었습니다.

LA로 여행을 하신다면 조슈아 트리와 그 근처에 데저트 핫 스프링스 등 국립공원 구경오는 것을 무조건 강추드립니다.

이상으로 피닉스 후기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11-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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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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