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여러 도움을 받아 LA에 무사히 다녀왔습니다 :)
영어를 잘 못해서 걱정이었는데, 한국에서 그만큼 미리 준비를 많이 했습니다!
- 숙소 바우처, 렌트카 예약 내역, 비행기 왕복 티켓 예약 내역 프린트 해서 가져갔습니다 (추천합니다)
MPC줄을 서고 앞에 3팀밖에 없었는데, 심사가 까다로운지 한 팀은 10분이상 걸리더라구요. 살짝 쫄았습니다 ㅎㅎ
제가 받은 질문은
1. 여행 목적이 무엇인지
2. 숙소는 호텔인지? 또는 미국에 아는사람이 있는지? 숙소 예약 내역은 있는지?
3. 몇일이나 머무르는지
4. LA에만 있는지 다른곳을 또 방문하는지
5. 현금은 얼마를 들고 왔는지
이정도 물어보고는 쿨하게 보내주셨습니다.
혹시 입국 심사가 좀 걱정되시는 분들은 호텔/비행기 예약 내역 뽑아가시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참고하셔서 즐거운 여행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