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라스베가스 에서의 나날들

라스베가스에서 기억에 남는 순간들을 나열해보겠습니다

우선 스피어쇼 ,,정확한 가격은 모르지만 좀 더 좋은 자리로 가서 아마 15-20일거 같습니다 오즈의 마법사 시청했고

시각적 청각적으로 4d의 느낌을 제대로 받았습니다

예를들어 태풍이 불때 정말 바람이 불며 단풍이 날림 ,, 사과나무가 흔들릴때 천장에거 사과 인형이 떨어짐 ㅎㅎ의미있고 정말 한번쯤 경험하기 좋은 것 같습니다

다음은 라스베가스 경치를 한눈에 보는 헬기투어를 했습니다 요거도 가격은 직접 안해서 정확히 모르지만 (회사에서해줌) 대략적으로 15-20 선이고 날짜와 시간에 따라 다른 것 같습니다 내가 살면서 이렇게 이쁜 야경을 바로 위에서 움직이며 볼 수 있을 까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ㅎㅎ솔직히 짧아서 아쉬웠지만 후회는 없고 나중에 여기서 프로포즈를 해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

라스베가스는 카지노가 메인인거 같기도 합니다 ㅋㅋ

호텔 어딜가나 1층에 이렇게 슬롯 형식의 게임기와 홀덤 존이 있습니다 (나도 1,000불정도 3일간 태웠다는..)

요 아주머니로 보면 (거의할머니) 0.5불씩 한번에 태우시다가 1,600정도가 한번에 터진 거라고 보면 됩니다 ,,부러워서 쳐다보고 있었는데 뒤돌아서 윙크 공격을 해주시길래 웃으며 따봉한개 드렸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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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랜드캐니언으로 이동중에 쓰고 있는데

데이터가 안터지는 것인지 사진이 안올라가네요

도착하고 더 재밌는이야기 후기로 또 올리겠습니다 ㅋㅋ

다시 글을 이어서 써봅니다 생각해보니 라스베가스에서 잠시 나마 정신이 나가있어서 여행 간 1,000불 정도를 태우느라 사진이 별로 없네요 •• 있었던 사진들로 썰 풀겠습니다 요사진은 스피어 공연 시작 전 들뜬 마음에 한커트 입니다 제일 기대했던게 스피어 공연이라 나의 부족한 영어 실력에 잘 이해안됐지만 그래도 무조건 가면 보세요 후회는 안할겁니당

요건 헬기 탔을 때 사진입니다 요거도 시간은 30분 정도도 안걸린가 같은데 뭐 내가 시그니엘 같은곳을 가본적이 없어서 살면서 가장 좋은 야경도 보고 파일럿 친구가 무중력 붕붕이 느낌과 건물을 두고 드리프트 하는 스킬까지 보여줘서 뜨릴 있었습니다 ㅋ

못난 얼굴이지만 이해해주십쇼 탔던 헬기와 한커트 찍었고 신난 상태라거 봐주시면 됩니다 ㅋ

헬기타고 저녁으로 라스베가스 호텔 근처 치킨 집 갔습니다 아이는 누군지 모르나 그냥 귀야워서 찍었습니다 ㅋ

막날 너무 영포티들이 넘치는 회사에서 형님들은 게임하고 방에사 술만드셔서 맘맞는 형아랑 라멘하나 때리거 아이스크림 먹었습니다 분명 형과 나 누가봐도 한국인인데 웃는게 중국인같이 보는거 같아서 형이 노팁때렸습니다 ㅋ

막날 저녁은 그래도 뉴욕뉴욕 호텔 (뉴욕을 그대로 따라는 해놓은 위치에 있음) 에 와서 레드와인에 스테끼 하나 미디움으로 때리고 알딸딸해서 잔든상 해봤습니다 ㅋ

새벽네시에 체크아웃하고 지금 버스에서 그랜드 캐년 가고있는데 가기전에 주머니 손넣고 가오한번 잡아봤습니다 반응좋으면 그랜드캐놈 후기도 쓰겠습니다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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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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