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국 로스엔젤레스 여행 후기

1일차 공항 근처에 호텔에 들렸다가

근처에 ucla대학에 갔습니다 ㅎㅎ

가는길에 날씨가 너무 좋아서 제주도의 화창한 날보다도 좋구나 너무 맑아서 좋다 라고 생각했습니당

​

월클 대학에 학식은 무슨맛이 날지 궁금했습니다

피자는 그냥 그럭저럭 먹었으나 다른거는 ,,,,노맛이었습니다 경험했다규 생각해버리기 ~ㅋ

버스타구 호텔 근처에 자연사 박물관 갔다왔습니다 여기는 공룡 고양이 새들 등등 박제된 얼굴들과 역사 정도 볼 수 있는 가볍게 시간녹였습니다

바로옆에는 저희나라의 자랑 손흥민선수가 현재 속한 lafc 구장이 있구요 굿즈 산 동료가 있길래 잽쓰게 목에 메고 한커트 찍어봅니다 ㅋㅋ

점심에 인앤아웃 때렸습니다 미쿡에서 유일하게 한국에 안온 놈 이라해서 기대했는데 그낭 그랬습니다 가걱이 저렴해서 인기가 많다고 하네여 엄청 줄서있더라구요 ㅎㅎ 10점만점에 7점 드립니다 음료수는 핑크 레몬에이드 드샤요 ㅋ

할리우드 거리와서 신호등을 건너며 한커트 ㅋ 사실 더 잘나온 사진 많은데 지금 도시 이동중이라 늙은 탓에 눈이 침침하며 버스에 있는 동료들이 다 딥슬립해서 저도 피곤해지네요 무튼 할리우드 거리ㅜ보며 도파민 얻었고 이뱡헌 배우의 핸드사인도 뵜습니다 ㅎㅎ

다른날 비치로 가서 국룰 사진명소인거 같은 곳에 사람들 찍고 있길래 바로 한커트 남깁니다 쪽팔림은 한번 추억은 영원히 .. 여기 바이킹 13불인가 주고 탔는데 도파민 충전 됐습니다 ㅋ

다음 유니버셜 갔네료 내돈내산 하여 vip 프리패스를 추가했습니다 약 500불 실제로 줄은 한번도 안스고 바로바로 입장했습니다ㅠ 다른분들은 체감상 40-50분 정도는 줄 서있었습니다

프리패스권을 사면 점심도 뷔페형식으로 제공 됩니다 그리구 시작전에도 간단하게 샐러드와 계란 등등 먹을 수 있었어요 아 ••이게 자본주의구나~

요기는 마리오카트 앞입니다 사실 유니버셜은 그냥 자본주의를 느끼는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내가 올해ㅜ열심히 안살았다면 추가도 못했고 줄서서 탔으면 오늘 하루에 다 구경을 못했겠ㄱ구나 이런 생각도 들면서 일에대한 동기부여가 됐습니다 (참고로 프리랜서)

여긴 그래도 최애픽으로 하나 꼽자면 쥬라씨 월드입니다 시작전에 우비를 나눠준 이유를 잘 알겠더라구요 ㅋㅋ 맨앞에 있었고 어떤 스릴이나 테크니컬한거 보다는 그냥 공룡들 구경하며 마지막에 짤짤이 물들과 시원한 한방을 맞았습니다 ㅋㅋ 요렇게 로스엔젤레스는 마무리•• 추가로 라스베가스도 올릴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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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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