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밴쿠버로 들어왔어요! 🍁
내일 시애틀로 넘어갑니다.
저처럼 캐나다로 들어오시는 분들도 계시겠지.. 해서 ^^
역시 캐나다는 미국에 비해 훨 수월했어요.
키오스크에서 여권 스캔하고 질문 몇개답 클릭하면 종이 나오는것 받아서 줄서면 미리 체크해서 줄 나눠주던데 대부분 한국 사람들은 심사받는쪽이 아니라 종이만 보여주고 통과하는 쪽으로 보내요.
줄서면 심사관이 땡큐하고 보내요. ^^;
짐찾고 키오스크에서 받은 종이 제출하면 끝! 입니다.
내일 미국 입국심사가 남았네요! ㅎㅎ
모두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