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길에 신기해서 찍은 사진인데, 무인택시입니다. 저도 이용해보고싶었지만.. 혼자라서 그냥 구경만~^^
역시 자유의 나라 미국인가싶습니다. 영화에서나 볼법한 멋지게 튜닝한 차량이 음악을 크게 틀고 여러대가 지나가더라구요. 신기했습니다~
피어39에서 만난 갈매기입니다. 잘생겼네요 ㅎ
피어39에서 바라본 금문교입니다.
시간이 더 있었다면 투어버스를 이용해보고자 했지만 아쉽게도 그러지못했습니다.
이제~ 피어39의 명물이라고하는 바다사자(?)입니다.
괴상한 울음소리가 계속되는데 계속 듣게되더라구요.
햇살도 따뜻 했고, 여유있는 시간을 보내고 왔네요
마지막으로 바다사자들 울음소리 동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