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C는 닫혀있었고, 그래서 줄서서 15분 정도 기다려 심사를 받았습니다.
부부가 같이 심사를 받았고,
Q. 여권내놔
A. 여기
Q. 왜 왔냐?
A. 신혼여행왔다.
Q. 얼마나?
A. 2주.
Q. 뉴욕에만?
A. 엉
Q. 왜?
A. 알럽뉴욕
Q. 숙소는?
A. 여기 손더 어플(쉬.........ㅂ..)
Q. 오 원플랫, 월가 쪽 이네
A. ....
Q. 음식 가져왔냐?
A. 아니
Q. 오케이 좋은 신혼 여행 되라.
A. 엉 고맙다. 넌 좋은 하루.
- 끝
이상 3분 정도 받고 그냥 통과해서 짐 찾았습니다!
ㅎㅎ 그 때엔 아마 셧다운으로 인해 MPC가 닫혀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 심사 땐 MPC 이용 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