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카고 여행기

추수감사절을 맞이하여, 시카고로 여행을 왔습니다...춥지만 서울의 겨울만큼춥지 더 춥지는 않은것 같아요 ㅋ깨끗한 뉴욕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왔는데 정말 그렇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붐비지 않고, 도심 곳곳 건축물들만 봐도 너무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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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타고 가는길.. 아침에 일출만 봐도 그림 같죠

스몰 시키려고 했지만 미듐 시켜서 질리도록 먹은 피자 ㅎ샐러드는 필수라고 해서 샐러드도 시키고..맥주도 시키다 보니 점점 늘어나는 양;;

낭만 가득 아이스링크장입니다. 오늘은 눈발이 조금 날려 더 낭만 적이었네요. 중간에 피겨를 배운듯한 학생이 너무 아름답게 연습하는 모습에 사람들이 다들 구경했었습니다

그유명한 빈~~여행사에서 관광가이드와 단체로 오신분들, 그리고 혼자 오신분들도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시카고 미술관에서 작품 감상도 하고 웨딩 촬영도 함께 구경했습니다. 미술관만 다녀도 하루종일 있겠더라구요

다음에 오면 다시한번 꼼꼼히 보고 싶습니다. 겨울이라 해가 짧아 휙휙 보고 지나친것 같아 아쉽습니다.

네이비 피어..바다같은 호수..강바람을 맞으며 걸어갔는데 오랜만에 상쾌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조금 춥기도 했지만 추워도 좋았네요

대관람차를 타고 야경을

즐겨봅니다. 원래 360을 가야하나 고민했는데 구름이 너무 많아 대관람차를 타보았는데 어떤 야경보다도 좋았습니다.

겨울은 뉴욕이지! 라는 말이 무색하게 시카고 겨울도 좋아요. 낭만 가득입다.

곳곳에 너무 예쁘게 꾸며져있거든요

도심의 야경을 뒤로 하고 내일을 위해 휴식을 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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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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