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1월 18일 LAX공항 입국심사 후기입니다

핵심요약

LAX공항 입국심사는 여행 목적·체류기간·음식물 소지 여부 3가지 질문만으로 끝났습니다.

  • 11월 18일 에어프레미아로 오전 도착, 일반 줄 약 30분 대기
  • 질문 3가지: 여행 목적(여행), 체류 기간(7일), 음식물 소지 여부(없음)
  • 호텔 바우처·비자 미리 꺼내 놨으나 추가로 보여줄 일 없이 도장만 받음
  • 심사관과 웃으며 눈 마주치는 태도로 대응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LAX 공항 입국심사에서 어떤 질문을 받나요?

여행 목적, 체류 기간, 음식물(과일·고기류) 소지 여부 3가지만 물었습니다. 호텔 바우처와 비자를 미리 준비해 들고 있었지만 추가로 요구받지는 않았고, 답변 후 바로 도장을 받았습니다.

2.LAX 입국심사 대기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11월 18일 에어프레미아 오전 입국 기준, 일반 줄에서 약 30분 기다렸습니다. 부부가 함께 심사대에 서서 심사관과 대화한 시간까지 포함한 체감 시간입니다.

3.미국 입국심사, 긴장하지 않아도 되나요?

글쓴이는 지인의 입국 거절 경험담 때문에 크게 긴장했지만 실제로는 특별한 문제 없이 통과했다고 적었습니다. 심사관과 눈을 마주치며 웃는 태도를 취한 점을 도움이 된 요인으로 언급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입국심사 대기시간(약 30분)과 질문 항목은 입국 시점·항공편·심사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비즈니스 목적 입국이거나 LAX가 아닌 다른 공항 입국심사 사례를 찾는 경우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지인이 10년 전 입국심사에서 거절당해 바로 한국행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긴장했지만, 실제로는 남편과 함께 심사관과 웃으며 눈을 마주쳤고 여행 목적·체류기간·음식물 소지 여부 3가지 질문만 받은 뒤 도장을 받고 통과했다고 적었습니다.

미국 입국심사 워낙 유명하니 가기 전부터 긴장하고,

또 실제로 지인도 가족보러 LA공항 입국했었는데 질문에 그냥 다 예쓰만 대답하다가 입국심사 거절 받아서 그 길로 바로 한국행했었다는 경험담을 들어서...(10년전쯤이긴 하지만..) 카페에 후기들 많이 찾아보고 도움 받아서 저도 후기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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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8일 에어프레미아로 오전 입국하였고,

30분정도 일반 줄 서서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저희 차례가 왔고 남편이랑 둘이 최대한 웃으면서 심사관 눈 마주쳤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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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국에 온 목적이 비지니스니, 여행이니?

-여행

2. 얼마나 머무를거니?

-7일

3. 음식 가져온거 있니? 과일, 고기류

-없다 (저희는 정말 아무것도 안가져갔습니다!)

​

호텔 바우처, 비자 미리 다 꺼내서 들고 있었는데, 운좋게(?) 이렇게 3가지 질문만 하고 도장 꽝 찍어주고 끝났습니다!

​

저도 줄 서서 기다리는 동안 심장 쿵쾅거리게 엄청 긴장했는데, 막상 해보니 별거 없더라고요. 그러니 자신있게 웃으며! 입국심사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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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11-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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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546 · 댓글 113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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