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 타고 밤에 도착했고, 입국심사줄이 꽤 긴데 직원이 별로 없어서 대기가 좀 오래 걸렸습니다
받은 질문은
왜 왔냐?
어디서 묵냐?
거기에만 있을거냐? (가족집에 있는다고 하니 물어보았습니다) 대충 뉴욕 관광지 3군데 정도 언급했어요 ..
비자, 리턴티켓 등 서류 프린트해갔는데 아무것도 확인 안 하네요 ㅎㅎ
긴장했는데 질문 3개만 하고 바로 손가락 지문 찍고 인조이!하고 끝났습니다
나가니 짐도 다 나와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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