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알로하모아나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6-02-04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호놀룰루에서 시애틀 넘어 왔어요. 가득찬 3일 있는데 날이 다행이 좋아요. 떠나는 날 비 예보가 있긴한데 아침에 바로 공항 갈거라. 이 날씨만도 감사해요!
공항에서 호텔오니 아침 7시 40분, 얼리 채크인도 안되고 해서 정신 좀 차리고 나갔어요. 넘 이른 시간 아닌가 했지만 조용하게 돌아보기 좋네여.
시애틀은 교통도 잘 되어 있고 걷기도 좋으네요! 점심시간 밖에 안되었는데 만 보가 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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