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일찍 LA공항에 도착하니 별로 사람이 없어서
대기줄이 적당하니 좋더라구요
제 앞의 분이 입국 심사하다가 다른 관계자가 데리고 가서 줄 서있던 분들이 모두 쫄깃했어요
입국 심사관에게 굿모닝 인사하며 애써 미소를 지어주었더니
왜 왔냐?
어디에서 묵냐?
얼마나 있냐?
이 세 질문을 하시고는 제가 주소, 왕복 티켓을 보려주니 인조이 유얼 트립하시더라구요
전 아주 스피디하게 3분이내로 끝났답니다 !!!!
심사관에 따라 복불복인듯해요
다들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