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많이 춥지 않아서 탑뷰버스 타러 갔어요.
아이랑 하는 여행이라
최대한 덜 걸어야겠더라고요.
오늘 저는 롱패딩 입어서 추운거 모르겟엇는데
거추장스러워서 내일 안입려고 넣어버렸어요.
너무 두껍게 입지 않아도 됩니다.
한국이랑 비슷하거나 덜 춥지 싶어요
카페에서 본 대로 미리 예약 안하고
정류장 근처가서 흥정을 했어요.
나이트투어? 90분 정도 걸리는 버스 탑승 했어요.
2명에 50달러 였는데 , 사실 좀 더 할인 해달라고 해도
해줄 것 같았는데 아이랑 있어서 멈췄습니다 ㅋㅋㅋ
현금 50으로 했어요. 혹시나 카드로 하면 뭐 추가할까바
갖고 있던 현금으로 지불 했어요.
원래도 많은 계획은 없이 왔는데
아이도 긴 여행에 지쳐있어서 더 간소화된 뉴욕여행
해야겠어요.
다시 와야죠 뭐~~~~~ ㅎㅎㅎ
모두 좋은 여행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