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버팔로 두번째 후기입니다.

셋째날부터 비가 많이 내렸는데 공항으로 이동하다 찍은 사진도 굉장히 멋스러웠습니다.

JFK공항에서 악명 높은 젯블루를 타고 버팔로로 이동했는데요. 다행히 저는 아무 문제 없이 도착했습니다.

버팔로 공항에서 택시를 타고 한참 이동해서 나이아가라 폭포에 도착했는데, 온김에 미국, 캐나다 모두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단풍 인형이 귀여워서 안 데려갈 수가 없었습니다.

캐나다 쪽에서 볼 수 있는 풍경인데 정말 장관이었습니다.

폭포로 인해 무지개까지 멋있었습니다. 저는 미국과 캐나다 둘다 페리를 탔었는데 거의 비슷해서 하나만 타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폭포투어는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버팔로에 왔으니 유명한 버팔로 윙을 먹었는데 배가 고파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폭립이 더 맛있긴 했었습니다ㅎㅎ

밤이 되면 형형색색 조명을 틀어서 나이아가라 폭포를 구경 할 수 있는데 사진에 다 담기지 못해 아쉬운것 같습니다.

버팔로에서 숙소는 영화에서나 보던 미국의 주택이었는데, 내부도 넓구 하루 자기에는 충분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버팔로 공항을 떠나기전 버팔로들이 데려가달라고 해서 참느라 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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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음부터 뉴욕 여행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는데, 계속 작성하게 될지 모르겠습니다ㅎㅎ 작년 사진을 보다보니 기억이 새록새록 나고 다음 여행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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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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