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뉴왁공항-소호 첫날 여행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2024년 7월 지금은 직장인이 되버린 미국 유학생 친구를 믿고 뉴욕&나이아가라 자유여행을 다녀왔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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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첫날 뉴왁 공항에서 이동해서 경험했던 것들을 공유드려보고자 합니다.

첫날 밤부터 출발하게 되어 저녁 식사겸 미리 마티나 라운지 방문했었는데요. 웨이팅 소문과는 다르게 10분정도 기다려서 금방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장거리 비행이다보니 잠들기 위해 맥주 한잔 추천드립니다.

상당히 오랜시간 비행임에도 좌석 간격이 넓어서 그런지 생각보다 쾌적하게 이동했습니다.

도착도 역시 밤이였으나, 뉴왁 에어트레인을 타고 맨해튼으로 가는건 어렵지 않았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배가고파서 야식으로 조스 피자를 먹었는데, 생각만큼의 감동은 없었지만 미국에 온 기분이 들었습니다.

타임스퀘어를 마주하게 되니 드디어 내가 미국에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자본주의가 이런것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센트럴 파크 근처의 힐튼 가든 인에 머물렀는데 이동시 아주 편했던 기억이 납니다.

2일차 아침에는 현지인들 사이에 인기라는 Russ&Daughters 를 방문해서 근처 공원에서 베이글을 먹었습니다.

사진찍을 땐 몰랐는데, Williamsburg Bridge라고 합니다.

소호 구경을 가는길에 명물인 기사식당도 보이더라구요

소호에서 다양한 매장을 구경하면서 쇼핑 리스트를 생각해봤습니다.

그리고 숙소에서 잠깐 쉬면서 먹어보고 싶었던 판다 익스프레스의 오렌지 치킨인데요. 급식 탕수육이 생각나는 맛이었습니다. 볶음밥 맛있네요.

둘째날까지 포춘쿠키로 마무리했습니다. 다음 후기는 버팔로 나이아가라 후기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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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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