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2일 뉴욕 JFK 공항으로 입국했습니다. 대한항공
입국심사관은 백인남성이었는데.. 매뉴얼대로 하는 것처럼 많은 질문을 하네요..
여행으로 왔으면 뉴욕에서 어떤 액티비티를 하는지 등등...
옆에 흑인남성 심사관에게 입국심사받던 작장동료는 몇가지 질문만 받고 그냥 들어가던데...
처음에는 흑인들이 설렁설렁 일을 해서 그랬나 했는데..
더구나 저는 B1/B2 비자이고.. 직장동료는 ESTA 였음
귀국해서 다른 직원과 얘기하다보니
입국 심사관 입장에선.. 여행온 사람들은 대부분 ESTA로 오는데..
저는 비자를 받고 와서,.. 뭔가 있지 않나 하는 시각을 갖고 많은 질문을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제가 비자를 받은 것은 과거에 시리아를 갔다와서... 전쟁 전에 시리아를 다녀오긴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