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tz 허츠 강추!!
그래서 가격이 좀 거 비싸도 허츠에서 예약했는데 차 퀄리티가 너무 좋더라고요. 생각한 것보다 훨씬 좋은 퀄리티에 놀랐습니다.
(소나타 완전 신차)
차 받는 시간도 새벽 6시였는데 30분 채 안걸렸던 것 같아요.
다만 가격은 보험 포함해서 1600달러 나왔습니다
(여기서 허츠 보니까 보증금200달러 받아서 총 1800달러 계산했습니다. 200달러는 나중에 자동으로 카드로 들어온다고 하더라고요.)
차량반납은 아무시간에 가능하다고 합니다. 새벽 3시에 비행기 때문에 공항 오더라도 차 그냥 집어넣고 확인 안받고 뚜벅뚜벅 걸어나가면 된다고 하네요!! 참고하세요!
랜트카 픽업 가는길
랜트카 픽업하려면 공항에서 나와서 무버 타야합니다. 펴지판 따라서 가면 자기부상열차..? 타는 곳 나옵니다. 여기까지는 쉬워요. 타고 5분정도 가면 랜트카 회사 집합소로 내려줍니다.
그러면 랜트카 회사 도착해서~ 결제하면 3층에 몇번으로 가라고 말하십니다. 저는 803번!
3층 가면 차들이 정말 많이 주차되어있는데 803번에주차되어 있는 차에 가서 ‘그냥 문 열고 들어가서 나가면 됩니다. ’
(국제면허증 발급 필수입니다..! 한국에서 면허시험장 가서 방급하는데 1분컷이니까 꼭 발급받으세요. Florida의 경우에 국제면허증 인정기간이 1년입니다. 미국 주마다 인정기간이 다르기 때문에 참고하세요!)
그리고 허츠나 유명한 회사말고 다른 저가 렌트카 회사들도 있는데 이런회사들은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피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후기들 보니 차가 너무 지저분하다는 이야기가 많더라고요.
금액도 바가지 씌우는 경우가 많다고 하니까 안전하게 돈 좀 더 내더라도 좋은 회사에수 예약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사진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