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마이애미 겨울 여행 날씨 및 후기 올립니다 ㅎㅎ

+@ 11/24~12/20 마이애미 동행하실 분 있으면 쪽지 부탁드립니다 ..! 타지에 한달 간 혼자다보니까 많이 심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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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날씨 및 첫인상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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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4 -12/20 까지 의대생 미국 병원실습( FIU clerkship) 겸 자유여행으로 마이애미 오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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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

비행은 layover때문에 20시간 소요됐습니다.

시애틀공항에서 환승하였고 입국심사 진행하였습니다.

입국심사의 경우에는 정말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병원실습 때문에 욌고 4주 있을 것이다고 말하니 1분컥으로 보내줬습니다.

(Clerkship가는 한국 의대생분 계시면 ESTA도 괜찮으니까 솔직하게 병원실습간다고 말하면 대부분 잘 보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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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 사우스비치

마이애미 겨울 날씨가 생각했던 것 보다 너무 따뜻해서 좋았습니다. 겨울이라도 충분히 사우스비치 들어갈 수 있고 하루종일 반팔 반바지 입어도 될 것 같습니다.

낮에는 태닝도 가능하고 해수는 나름 시원합니다. 한국이었으면 바닷물이 엄청 차가울텐데 여기는 바닷물이 시원해서 겨울에도 들어가기 좋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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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비치의 신기한 점은 해변이 정말 무한하게 펼쳐져있고 파도가 거의 없습니다. 파도가 없어서 정말 깊이까지 수영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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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또 미국 왔으면 🏀마이애미 히트 NBA🏀농구경기 한번 보는 것 추천드립니다. 아무리 농구 관심 없어도 문화체험이고 어디서 경험하지 못하는 광경이기 때문에 꼭 한번 방문하여 경기 관람하는 것 추천드려요!

(사실 다른 박물관이나 쇼들보다 훨씬 퀄리티 좋습니다!)

티켓 예약 방법은 따로 또 올리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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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릿볼]

미국하면 농구 아니겠습니까..! 예전부터 농구를 좋아했어서 스트릿볼 즐기려고 농구공 바람 빼서 챙겨 왔습니다 ㅎㅎ 농구 좋아하시는 분이 많지는 않으시겠지만 장소 몇군데 추천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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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iami springs

실내 open gym이고 5달러에 개방한다고 합니다. 전화해보니 you just have to bring your own basketball!! 공만 들고가면 픽업게임 즐길 수 있을 것 같네요.

이번주는 쉰다고 해서 다음주에 방문 후에 다시 후기 남겨드리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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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José Martí Gym

여기도 실내 오픈짐입니다. 마이애미 여행자는 입장료 7달러입니다.

들어가서 농구하니 분위기 너무 좋았고 픽업게임도 가능했습니다 ㅎㅎ

픽업게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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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

마이애미가 좁고 대중교통이 잘되어 있어도 랜트는

필수인 것 같아요. 워낙 유명한 곳들이 대중교통이 닿지 않는 것에 있다보니까 랜트 추천 드립니다.

저가 랜트회사의 경우 바가지 +안좋은 차 줄 수도 있기 때문에 웬만하면 좋은 회사에서 빌리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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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트에 대한 자세한 얘기는 랜트 후기에 적어뒀으니 참고하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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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랜트할 때 대인보험은 여행자보험에서 가입되어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랜트카 결제할 때 대인보험 들라고 하는데 여행자 보험에 포함되어 있으면 들 필요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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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미국 FIU clerkship관련 궁금한 것 있으신 분들은 쪽지 주시면 후기 말씀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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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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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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