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 항공타고 새벽에 LA 공항 도착했습니다.
에어프레미아에서만 도착한 것 처럼 사람들이 많지 않았고, 처음으로 MPC 이용했습니다.
MPC쪽에 4개 창구 있었는데 질문이 엄청 많아서 인지 줄이 들어들 생각이 없었고, 3개 창구는 몸이 불편한 사람이나 외교쪽 관계자들에게 우선권을 줘서 1개 창구만 MPC를 의해서 열려있었습니다..
저보다 한참 늦게 일반 줄에 도착했던 사람이 저보다 먼저 심사를 받으러 가더라고요 ...
다음에는 줄이 길지 않으면 MPC 이용안 할 것 같아요 ..
질문은
사진 찍고 (저는 지문은 안 찍던데 ... 담당자가 깜박했나봐요)
얼마나 머무냐
숙소 주소 알려달라
신고할거있냐
현금 얼마나 가져왔냐
한국에서 무슨 일 하냐, 회사가 하는 일이 뭐냐
이렇게 물어보고 바로 끝났습니다.
가져간 종이는 보지도 않아서, 굳이 프린트 안 해가도 될 것 같아요. 숙소는 주소를 알려달라고해서 핸드폰에 저장된 숙소 예약서 보여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