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016년 1월 동부 폭설 기사 공유 (근래 가장 큰 Snow Storm)

공포감 조성이나 여행 오시는 분들의 기분을 망치려고 올리는 글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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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최근에는 2016년 1월에 대폭설이 미동부 지역을 강타했었네요. 당시 NY Post 온라인 기사 하나를 공유드리며 그때 어떠한 조치들이 있었는지 알고 계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그 당시에는 미국에 없었기에 감이 없지만 뉴욕은 도시 기능이 마비되었네요.


ChatGPT를 통해 한국어로 정리 한 내용도 하기에 남깁니다.

2016년 1월 23일 (토) NYC에서 스키를 타는 시민 모습입니다. (NYP 기사)

📌 뉴욕 폭설 ‘Winter Storm Jonas’ 주요 요약 (한국어)

Winter Storm Jonas가 미국 동부를 강타하며 뉴욕 포함 대도시 마비, 사망자 발생.

뉴욕시는 토요일 오후 도로·브리지·터널 전면 폐쇄, 비필수 차량 운행 금지(적발 시 체포 위험).

차량 운행 금지령은 일요일 오전 7시 해제 예정(쿠오모 주지사 발표).

최대 풍속 **시속 55마일(약 88km)**의 강풍, 눈 적설량 20인치 이상 예상 — NYC 역사상 Top 5 폭설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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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마비:

MTA 버스 전면 중단, 지상 지하철역 운행 중단

LIRR·메트로노스·Staten Island Railway 올스톱

뉴저지 트랜짓도 버스·철도 중단

일부 열차는 선로 결빙으로 수 시간 동안 승객 고립

항공편 대규모 취소:

뉴욕의 3대 공항 및 동부 지역 9,000편 이상 결항

폭설로 제설 중 사망자 3명 발생(퀸즈 2명, 스태튼아일랜드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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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는:

직원 2,300명 투입, 제설차 1,800대, 살포기 600대, 염화칼슘 30만 톤 배치

그러나 적설량이 너무 많아 제설 작업 어려움

구급차 31대 눈에 갇힘

NYPD는 사고 312건 대응, 차량 343대 견인, 응급 콜 3,000건 이상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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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주요 시설 셧다운:

브로드웨이 공연 전면 취소

박물관·도서관 휴관

Islanders–Flyers NHL 경기 취소

SAT 시험 연기

미국 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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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 주 비상사태 선포

약 80만 명 정전 피해

동부 각 지역에서 차량 사고로 다수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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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파크 적설: 26.8인치 기록 (NYC 역대 최다 26.9인치에 불과 0.1인치 차이)

스태튼아일랜드 페리도 시야 불량으로 운항 차질.

관광객들은 자유의 여신상 등 주요 관광 명소를 보지 못해 실망.

외곽 지역(펜실베이니아 등)은 수백 대 차량이 고립, 국방방위군이 물 공급.


뉴욕 및 동부 방문하실 예정이시라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행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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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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