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뭔일이예요.
올랜도 공항의 아침 출발 비행기들이 전부 조금씩 지연되고 있어요.
날씨가 추워서 비행기 날개가 살짝 얼어서 전부 해뜰때까지 기다리는거 같아요. 안전이 중요하니까 그런거 같은데 타는 입장에서는 불안하네요. 애틀란타에서 뱅기 갈아타야 하는데...
올랜도가 이렇게 추울줄이야...허허
10일전과 극과극의 날씨네요.
올랜도에 직항이 얼른 생겼으면 하네요. 이번에 여행하면서 느낀건 한국인들이 상당히 많다는거예요.
놀이동산에도 크루즈에도 한국가족이 많이 보였어요.
이렇게 많이 놀러오면 직항이 생기겠죠?
다행히 비행기는 태우네요. 10분 지연되었어요.
이제 한국가면 정리해서 후기 올려볼께요!
저도 카페에서 정보 많이 얻어서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