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7일 입국 했습니다.
친구와 친구 딸 같이 여행을 하는데 친구는 영어를 하나도 못해서 제가 먼저 심사관한테 가서
"뒤에 있는 친구랑 같이 여행을 왔다. 같이 심사를 받아도 될까요?"라고 하니 바로 같이 오라고 해서 함께 심사 받았습니다!
질문은
1. 얼마나 있을 예정인지 - "16일날 돌아갈 예정이다"
2. 왜 왔는지 - "휴가로 왔다"
3. 숙소는 어디인지 (에어비엔비 or 호텔 뭐냐고 물어보더라구요) - "이모집에서 지낼 예정이다."
4. 얼마 가져왔냐 - " 현금은 1000불, 현금카드 2000불정도 가져왔다. 신용카드도 있다."
이러니 친구 손가락 지문만 찍고 통과 했습니다!
저희 앞에 계셨던분들 세컨더리에 끌려가는거 보고 무서웠지만 다행이도 통과 했습니다 ㅋㅋ (방송으로도 계속 몇번 세컨더리 간다고 방송해서 더 무서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