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제보다 따뜻?합니다.
어제보다 조금 늦게 6시 좀 넘어 혼자 숙소를 나왔어요.
식구들이 늦게까지 잠을 자고 집순이집돌이라 혼자 일찍나와 돌아다니다 조용한곳에서 커피 마시는걸 좋아합니다.ㅎㅎㅎ
오늘은 베슬-모아니 홀(암트랙 타는곳)-하이라인 걷다가 지하철타고 복귀했어요.
오후 1시반 한국어 유엔투어 하나만 있거든요.^^
혹시 산미있는 커피 원두 아시는분 추천 부탁합니다.마트에 파는것도 좋아요.
너무 이른아침이라 막혔더라고요.길도 7시 오픈입니다.
산미있는 커피 파는곳입니다.
저에게 주는 선물이예요.19달러 체리와 레드와인 맛이라는데 궁금하네요.
여긴 막아놔서 내려갈수가 없어요.
휘트니미술관은 매주 둘째주 일요일 무료입장라고 하네요.
출근하는 뉴요커 사이에 저는 한손에는 차갑게 식어버린 커피를 들고 여유롭게 주위를 관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