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워싱턴 백악관 후기!

호텔에서 백악관으로 걸어가는 길.. 어디서든 국회의사당은 보이는 것 같습니다 ㅎㅎ 길을 잃기는 힘들것 같다고 말하면서 열심히 걸어가면

또 다른 이정표인 메모리얼이 보입니다 점점 가까워진다는 말은 백악관과 그 주변 박물관에 가까워진다는 의미! 흑인 박물관과 가장 가까이 있었던 것 같기도 해요!

백악관 도착 10초 전 1차 세계대전 기념 공원에 잠시 들러봅니다..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학생들이 도시락을 먹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노숙자들도 조금 잇으니 참고

어라라 저게 백악관이야? 어리둥절하면서 동행들과 설마 이게 볼 수 있는 전부냐며,, 저격 방지를 위한 거냐며 별 이야기를 다 했습니다만 왼편 도보로 행인들이 걸어가는 것을 발견!

그 길을 따라 쭉 가보니 백악관을 드디어 발견햇습니다~! 아무래도 보안 때문에 멀리서 줌을 당겨야지만 보인다는 단점이 있더라구요.. 바로 앞에 경찰 아저씨들도 계속 관광객을 주시하고 계셨습니다

실제로는 이정도 거리에서 보여요 잘 안보입니다 우하하 저곳에 정말 그분이 계실까? 웅성웅성

돌아가기 전 바로 뒤편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발견했는데요 꽤 유서깊은 트리라고 합니다,, 땡스기빙 즈음에 가니까 아직 꾸미기 전인 것같아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백악관 굿즈샵에서는 귀엽고 퀄리티 좋은 것들을 많이 팔고 있는데요 역시 강아지 귀여워 하는 것은 만국 공통인 것 같습니다

MAGA 굿즈도 있었는데요 별로 구매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마지막으로 귀여운 미국 얼음틀... 미국미국 감성을 느낀 백악관 투어였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11-22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02 · 댓글 19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