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MPC 어플을 제 핸드폰에 설치해서 저와 와이프 정보를 넣어서 한국에서 할수 있는 끝까지 작성해놓고,
미국 도착하자 마자 비행기에서 어플켜서 얼굴사진 찍고 작성 완료했어요.
작성 완료했을때 QR같은게 나올줄 알았는데 그냥 완료했다고 텍스트만 뜨더라고요.
LAX 입국 심사장에 MPC 라인이 따로 있어서(일반 심사라인 오른쪽에 MPC라고 기둥에 크게 써있음) 그쪽으로 줄 섰고, 확실히 사람이 적어서 금방 심사했어요.
Q: 사진찍게 저기 서달라
A: 오케이
(이후 양손 지문도 찍음)
Q: 둘이 무슨 사이?
A: 제 아내입니다. (와이프랑 같이 들어감)
Q: 목적이 무엇인지?
A: vacation 입니다.
Q: 호텔은 예약했나?
A: ㅇㅇ 어디어디 갈 예정입니다.
(프린트한거 꺼냈는데 안보심)
Q: 가져온 물건중에 신고할게 있거나 현금으로 1000달러 이상 가져왔나?
A: 노
와이프에겐 따로 질문 안하고 사진, 지문 찍고 바로 통과했습니다.
TMI: 유심사에서 미국 로밍망 esim 사서 사용하는 중인데, chat gpt, 제미나이 둘 다 지역락때문에 안되네요(지역이 홍콩으로 찍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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