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ose1113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6-01-10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인생 버킷리스트인 볼드랍을 위해서 뉴욕에 왔습니다!
그치만 생각과는 달리 정말 힘든 여정이더라구요ㅠㅠ
오전 8시부터 줄을 섰지만 막상 입장할때가 되니 새치기 하는 사람들 때문에 인원 초과로 못들어 가서 다른 입구 찾아서 돌아다니고…ㅎㅎ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그치만 다행이 잘 들어가서 버킷리스트를 이루고왔습니다!! 볼드랍 가실 분들 계시면 꼭 따뜻하게 입으시고 새치기 조심하시길…너무 힘들었지만 절대 잊을수 없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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