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4일 시애틀에 아침 9시쯤 도착했어요.
괌 여행 이후 미국은 처음이고 mpc이용 했어요.
짐 찾고 나면 바로 입국심사대 보이는데요
그 시간대 도착 비행기는 제가 타고온 대한항공뿐인지 입국심사대는 같은 비행기 사람들만 있었어요.
mpc줄만 따로 세워서 비교적 빨리 심사봤어요.
질문은
1. 어디로 가느냐?
- 샌디에고 간다.
2. 왜 왔냐?
- for trip 이라고 했더니 비즈니스 트립이냐 되물어서
holiday trip 이라고 수정답변
3. 얼마나 있을거냐?
- for 7 days
4. 호텔 바우처 보여줘 해서 보여줌
5. 음식 가져왔냐?
- nothing
했더니 지문 찍고 가래서 끝났습니다.
(내내 엄근진으로 말하다가 갑자기 한국어로
손가락 네개~, 엄지~, 왼손~, 안녕히가세요~ 해서 빵지는데 웃참하느라 힘들었어요 ㅋㅋㅋ)
전 환승해야해서 환승하는쪽으로 갔고
갔더니 바로 백드랍하래서 백드랍 하고
세관검사대 통과했더니 바로 출국장이더라구요.
전 환승대기 시간이 길어서 시내나가고 싶어서 보니
출구 있길래 걍 나가서 시내에서 놀다가
다시 공항와서 세관검사 다시하고 잘 들어왔습니다.
다들 참고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