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여행#대가족6인#필라델피아 #보스턴 #워싱턴 #뉴욕#대한항공#프레스티지
조식을 간단하게 먹고
미여디 한인택시를 이용하여 공항에 왔다.
KE 12시 비행기.. ✈️
대한항공은 일 2회 낮과 밤에 뱅기가 있는데,
짧은 일정의 뉴욕이라 아까워 조금이라도 더 보고 갈까했는데
70대 두 분과 초딩 2명이 있기에
고민끝에 낮 뱅기로 결정. ✔️
6인 6캐리어 밴을 기준으로
한인택시 가격은 우버 리프트랑 큰 차이 없다.
팁까지 고려하면 비슷하거나 우버 리프트가 더 비쌀 리스크도 있을듯. 그래서
몇 불 더주더라도 안전하게 한인택시로 결정.🚕
우리의 실수는
밤에 구글을 찍어봐서 30-40분이면 공항 가는 줄 알았던 것... 🤦
뉴욕섬을 빠져나가는것만 30-40분 걸리고 공항근처 도로는 왜 다 디비집어놨는지 공사중이라 traffic jam이 엄청나다.
탑승시간 한시간 10분전에 도착한 공항.
보통 라운지까지 즐기기위해 여유롭게 2시간반~3시간으로 다니는데 쫄...
그러나.
철저한 자본주의 미국 🇺🇲🇺🇸
비지니스석은 공항 수속과 검사 줄 서는게 다르다.
우리나라는 발권은 따로 받아도 공항 들어갈때는 다같이 줄서서 들어가는데..(일등석은 모르겠다)
보안검사 긴 줄을 옆에 둔 채 빨리 들어가는 쾌감을 느낄 수 있다. (사람에 따라서 미안함을 느끼기도한다. )
다행히 금방 공항에 들어와서 라운지로 들어왔다.
들어오자마자 코앞이나 입구가 작아서 헤맬 수 있음 주의.
그러나 댄공의 뉴욕 라운지는 한국의 라운지를 기대하면 안된다. 외항사이기에 어쩔 수 없다...
여러 라운지를 다녔는데 딱 부산의 국제선 댄공 라운지 느낌이다.
JFK의 새 터미널 멋지게 댄공라운지가 들어갈거라고 하니 다음 사람들은 누리기를...
(나는 다음이 없을것 같다. 10년모은 마일리지를 다 털었기 때문에... 😭😟)
먹을거 없다고는 했지만 치킨윙, 호박죽, 과일등 계속 먹었다. 조식도 먹고 나왔는데 😂
라면은 하늘 위에서 먹으려고 컵라면은 pass
원래 사람 꽉 차있었는데 탑승수속시간으로 우르르 빠짐.
경차 값을 태운 3대가 함께한 미동부
11박 13일 여행..
이제 천천히 여행후기를 남기며 기록해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