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포레스트13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새벽 4시에 깨서 누워있다가 5시반쯤 숙소를 나와 브라이언트 파크를 지나 공립도서관 그리고 그랜드 센트럴역 둘러보고 조식먹으러 숙소로 돌아왔어요.40분정도 걸었는데 얼굴이 얼얼해요.평소에도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데 마스크 안에 맺힌 공기방울이 차가워 얼 정도로 춥네요.상의하의 히트텍에 귀마개 장갑 방한화 착용했어요.임석재님 도움으로 비행기 타기직전 식구대로 방한화 샀던게 신의 한수네요.절 받으세요.ㅎㅎㅎ
오늘 일정은 저녁에 알라딘예매 해둔거 하나라 조식먹고 쉬다 돌아다녀야겠어요.
모두 따뜻하게 입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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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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