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유럽여행을 많이 다녔는데 무슨 바람이였는지 시드니 멜버른 뉴욕까지 ... 어쨌든 첫 뉴욕여행을 뜬금없이 계획하고 비행기랑 호텔만 예약한채 다 뉴욕와서 예약하고 돌아다녔는데 사람이 많은 뉴욕임을..온갖 진짜 모든 인종이 다 모이는 뉴욕임을 실감하며 가고싶은 어디든 꼭 미리 예약이를 하자!!!무턱대고 갔다간 한 시간이상 기다리는 게 일상인 곳 ㅠㅜ 그게ㅜ어디든 ㅠㅠ그리고 화장실 ㅠㅠ숙소에서 꼭 미리 다녀온 후 여행을 시작하자 ㅋㅋㅋ진짜 유럽보다 화장실이 더 힘든 곳이 뉴욕임을!!!그래도 깨끗하고 안전하고 여성 혼자 여행하는 데 돈만 있다면 전혀 문제되지않는 곳!!!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혹은 여러 기관들을 이용하며 우리나라가 진짜 네트워크가 잘 되어있구나 다시한번 깨닫고 ...우리나라만세 ㅋㅋㅋ하며 다시 귀국길에 쿨하게~
그래도 지나치며 기억될 뉴욕 풍경들에 언젠가 또 만나자 인사를 해봅니다~
여행은 언제나 어디든 참 좋은 것 같고 늘 그렇듯 소소하게 뭔가는 깨닫게 해주는듯합니다~
젊고 건강할때 다녀보라는 측근들의 이야기를 당위성으로 삼아 2026년 4월 여행을 계획하며 ㅋㅋㅋ직장을 열심히 다녀보자~돈을 또 열심히 모아보자~다짐도 해봅니다~
2026년 어쩌면 뉴욕에서 스쳤을 모든 분들과 이 글을 읽고 계시는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