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30 (금) 밖에 있기 힘든 나날들 (영하 14도)

작년 겨울은 이렇게까지 춥지 않았는데 추워도 너무 추워 어디 다닐 수가 없어요. 차로 이동하지만 제가 다니는 동선 내에는 실내로만 연결 된 환경이 없기에 (지하주차장이 달린 대형 몰, 실내 주차 공간이 있는 건물 등) 주차 후에 실내로 이동하는 2-3분의 시간도 그렇게 길게 느껴질 수 밖에 없네요.

하늘은 너무 맑지만 바람도 좀 불고 기온이 워낙 낮아 피부가 공기와 닿지 않도록 하는게 매우 중요하네요. 그리고 바람과 건조한 날씨로 피부 보습도 잘 챙겨야 해요. 바디로션, 핸드크림 거기에 꼭 립밤까지 더한 삼종 세트를 필히 챙기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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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날씨에는 뜨끈한 국물이 너무 간절해요. 다진 마늘, 무, 북어, 들기름, 코인 육수, 계란, 파 넣고 푹 끓인 북어국으로 저녁 잘 해 먹었답니다.

추위에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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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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