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24일 오전 8시 즈음 뉴욕에 도착해서 여유롭게 보내보자 해놓고 성격 어디 안가는구나 싶게 첫날부터 참 부지런히도 뉴욕거리를 활보하고 다닌 나...
뜬금없게 비행기 표랑 숙소말고는 다 거의 p형태였는데 돌이켜보니 하루하루 j였던 ㅋㅋㅋ
12월 31일을 앞두고 볼드랍에 죽겠다했는데 호텔 템 장착으로 11시에 타임스퀘어 정중앙 진입 ..아무도 없고 뭔가 갇힌느낌이 너무 강했던 순간이!!!상황을 보면서 물론 안전때문이겠지만 뉴욕 경찰 통제수준이 듣던 것보다 더 엄청났던 하루였습니다 ㅠㅜ뭔가 음 기분이 썩 ㅋㅋㅋ정말 볼드랍을 기다리면서 사람들을 통제하고 소리치고 무섭기까지했던 ㅠㅠ무튼 타임스퀘어라인 가게들은 거의 영업을 안하고 맥도날드는 화장실을 막고 ㅋㅋㅋ진짜 볼드랍을 보려면 패쓰고 뭐고 오전 일찍 자리잡고 움직이면 안된다는 교훈을 다시 한 번 ㅠㅠ 근데 굳이 그렇게까지 음 무튼!!!사람이 진짜 너무 많고 통제도 너무 무서우리만큼 심했던 2025년의 마지막 날!!!
그리고 뉴역에서 맞이하는 2026년 첫 날은~ 센트럴 파크 아침 산책과 소호구경,덤보,피터루거 스테이크,브루클린 다리 야경으로 마무리를~
너무 추운 날씨덕에 몸살기가 돌지만 이제 곧 한국으로..직장인의 나의 일상으로 돌아가야하니까 ㅠㅠ으랴챠챠!!!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 2026년 새해 어디계시든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