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카페에서 정보 많이 얻어
글 적어봅니다.
미국 여행 중이라면 한 번쯤은 꼭 가봐야 한다는
미국 3대 스테이크 하우스 중 하나
피터 루거 스테이크 하우스(Peter Luger Steak House) 다녀왔어요
포터하우스 + 크림드 스피나치
네이버 블로거들이 가장 많이 추천하는 조합.
고기의 진한 육즙과 버터 풍미를
시금치 크림이 부드럽게 잡아줘서
느끼함 없이 계속 들어간가요
포터하우스 + 저먼 프라이드 포테이토
일반 프렌치프라이보다
베이컨 풍미가 강한 감자볶음 느낌이라
스테이크랑 정말 잘 어울리더라고요
프라이 대신 이 메뉴를 추천하는 후기가 많았던 이유를 알겠어요!!!!
베이컨 애피타이저
고기 나오기 전 입맛 깨우기용으로 많이들 주문한다고 합니다
두툼한 베이컨을 숯불에 구운 듯한 맛이라
고기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만족도 높다고 합니다
테이블에 기본으로 제공되는 하우스 스테이크 소스도 있는데,
많이 찍기보다는 살짝만 찍어 먹는 게 포인트.
고기 자체의 맛이 워낙 강해서
소스는 보조 역할 정도가 딱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