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용 5일차 후기입니다~
숙소를 맨해튼에서 브루클린으로 옮기고
여전히 시차적응에 실패해서 아침에 근처 공원에서 러닝 뛰었습니다 .
가는길에 집에 할로윈 꾸며둔거보고 귀여워서 찍었어요 ㅎㅎ
아침부터 공원에 러닝뛰시는분들이 엄청 많더라구요 !! 뉴욕 오실때 운동복이랑 러닝화 챙겨서 아침에 뛰시는것도 너무 추천드려요 ~!
넓은 공원에서 다같이 뛰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오늘 하루 얼마나 걸을지 또 까먹고 아침에 5키로 뛰어버렸습니다 ..
오늘 하루는 써밋 전망대 가는날입니다~
인터넷에 찾아보니까 써밋 오픈런 하시는분들도 많던데 아무래도 저흰 그러진못할거같아서
12시반으로 예약해서 써밋다녀왔습니다!
사진상으로만 보고 직접 가보니까 너무 멋지더라구요!
저기 공놀이하는곳도 너무 재밌고 사진도 잘 나옵니다 .
근데 야경으로 가도 너무 좋을거같아요..
사실 좀 후회됩니다 (?)ㅋㅋㅋ
그래도 뉴욕 전망대는 너무 멋집니다..
시간이 남아서 911메모리얼파크도 다녀왔어요
생각보다 엄청 크더라구요..
갈까말까 고민중이시면 여기도 지나가면서 꼭 들려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렇게 오늘도 2만보를 걷고 다리가 너덜너덜해져서 집에 들어왔습니다..
많이 돌아다녔는데도 맨날 아쉽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