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알쓸신잡에 나온 스피크이지바를 가고싶어서 일요일에 다녀왔어요~
스피크이지바가 몇군데 있던데 제일 후기가 많은 please don't tell로 갔습니다 !
주소는 아래에 캡쳐해놨어요ㅎㅎ
뉴욕은 4시만되면 이제 깜깜해지기 시작해서 저흰 오픈런하려고 4시에 도착했습니다 !
지하로 들어가면 핫도그집이 나오규
아래 사진처럼 텔레폰 문 열고 들어가서 전화기 돌리면 안에서 직원분이 나오세용
비밀의 공간으로 들어가는 기분입니다 ㅎ
당연히 저희가 일빠인줄 알았는데 안에 북적북적하더라고요
그래서 저흰 거의 1시간반정도 웨이팅하고 들어간거같아요
칵테일이랑 맥주랑 와인이있고
메뉴판보고는 시키기 어려워서 저희는 추천해달라고했어요 ㅎㅎ
추천받은 칵테일 3잔이랑 타코해쉬브라운먹었습니다 !
너무 맛있었어요 !
이번엔 그냥 해쉬브라운이랑 칵테일 또 추천받아서 3잔 더~
분위기는 이렇게 바처럼 생겼고 생각보다 작고 시끄러워요~
근데 칵테일도 너무 맛있고 분위기도 너무좋고
웨이팅해서 다녀올만합니다 ~
저흰 너무 맛있어서 총 8잔 시켜먹었네요 ㅋㅋㅋ
재즈바도 좋은데 이런 스피크이지바도 너무 추천이고 재밌는 경험이었어요~~
완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