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동생과 입국했습니다.
커플들이나 친구같은 사이도 두명씩 심사받길래
저희도 같이 받았구요.
심사받을때 자매라고 얘기하고 가능한지 물어보고
받았습니다.
질문은 딱 4개가지 물어보더군요
1. 왜 왔냐 - 여행
2. 어디 머무냐 - 고모집에서 머물어서 주소보여주고 고모집이라고 했습니다.
3. 얼마냐 머무냐 - 동생과 저는 일정이 달라서 각각 머무는 날짜 알려줬고요
4. 돈 얼마갖고 왔냐 - 각각 현금 알려드렸습니다.
심사는 까다롭진 않은데 우리줄이 제일 오래 걸린듯하고요, 오래걸린거 치고는 친절하게 질문해주셨습니다.
서류는 필요 없었습니다 ㅎㅎㅎㅎ
참고로 연령은 40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