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긴하지만 뉴욕에서의 연말을 참으로 즐겁게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 일정의 마무리로 탑뷰 나이트 투어를 했는데 그만...
2층에 바람 가려주는 커버가 없이 휑하네요. 앞차는 커버가 있던데 ㅠㅠ
1층엔 히터도 안틀어줍니다.
목소리 큰 승객이 기사에게 컴플레인 했더니 기사분께선 회사에 얘기하라고 ㅠㅠㅠㅠ
버스마다 다른건지는 모르겠습니다.
이런경우도 있다는 걸 아셔야 할 듯 싶어 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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