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28 (수) 뼈속까지 시리게 추워요 (체감온도 영하 11도)

계속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네요. 주차하고 장갑 안 끼고 물건 들고 오다가 손이 너무 시려 눈물이 날 정도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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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 도로 변에는 주차가 가능한데 눈 내린 뒤 반나절만 지나도 얼기 시작하네요. 동네 지나가다 찍은 사진으로 삽으로 비퀴쪽을 잘 치워야지 차가 빠져 나올 수 있어요. 적당히 치우고 빼다가는 바퀴만 헛돌지요. 저도 제 차 빼기위해 한 45분은 고생한거 같아요.

오전에는 해도 반짝했는데 오후부터는 구름이 좀 끼었네요.

체감 온도가 매우 낮은 건 바람때문이에요. 얼굴에 바람을 맞으면 정신이 혼미해지네요. 제가 유독 추위에 약해 더 그럴수도 있겠지만요.

동부 여행중이신분들, 또 곧 오시는 분들 추위 대응 잘 하시기 비라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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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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