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시간으로 어제 오전 9시에 도착했습니다.
입국 심사 줄 가기 전 길개 라인 서 있을때 여자 혼자 오신분 세컨더리 가시는거 보고 저 줄만 빼고 갔으면 했는대 그 줄에 대기.
긴장하고 시작했는데 양손 지문 다 찍고 질문은 몇 가지 없었습니다.
직업은?
음식,술,담배 가져온 건 있나?
얼마 가지고 왔나?
같이 온 사람과 무슨 관계냐?
이 정도였습니다.
긴장하고 준비한것 대비 질문 갯수와 수준은 낮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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