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전 (11월8일 영상)에는 도톰한 가디건 하나만 입어도 더울 정도로 포근했어요 ~
센팍의 러너들은 브라탑에 반바지 복장으로 뛸 정도로 더운 수준이요 (남자들의 상의탈의 러너들 다수 목격)
한주만에(11월14일 현재) 꽤 쌀쌀해져서 경량패딩
입으면 딱 좋은 날이예요~
뉴스에서는 다음주에 눈소식을 예고하네요~
다만 강변에는 바람이 많이 불어서 사람마다 복장이 가지각색이긴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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