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지연으로 써밋 전망대는 결국 포기하고, “그래도 탑오브더락은 꼭 봐야 한다”는 일념 하나로 뉴욕 도착하자마자 캐리어 끌고 타임스퀘어로 바로 직행을 했습니다 😭
비행기는 10시 반쯤 랜딩했는데 입국심사까지 다 마치고 나오니 벌써 12시 반, 숙소가 퀸즈라서 호텔 먼저 들렀다간 탑오브더락 예약 시간(오후 4시)을 맞추기가 애매하다고 생각해서 바로 타임스퀘어로 이동할 수밖에 없었어요.
처음엔 앳홈트립 사무실에 짐을 맡기려고 했는데 운영시간이 17:40까지라는 소식에 또르륵…🥲
그래서 록펠러 센터 근처 사설 짐보관 업체를 찾기 시작했는데 업체도 너무 많고 운영시간도 제각각이라 한참 고민 중에 혹시나 하고 앳홈트립 1:1 채팅 상담으로 문의했더니 바로 이용 가능한 업체를 추천해줘서 덕분에 빠르고 간단하게 짐보관 성공!
진짜 이런 급한 상황에서 1:1 상담 최고였습니다 ㅠㅠ🙏
추천받은 사이트에서
✔ 운영시간 & 위치 확인
✔ 앱으로 바로 결제
✔ QR코드로 맡기기
까지 전부 가능해서 너무 편했고, 업체도 깔끔해서 신뢰가 갔어요!
저처럼 일정이 갑자기 꼬여서 급하게 짐보관이 필요한 분들은 이 사이트 이용하시면 진짜 도움 될 것 같아요.
가격도 사이트에서 미리 확인 가능해서 좋아요 👍
마지막으로,
뉴욕은 생각보다 덜 춥고, 사람은 생각보다 훨씬 많았고,
그래도 “아… 나 뉴욕 왔구나” 실감 제대로 난 하루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