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폭설 이후 차도는 거의 제설 작업이 끝났어요. 그래서 차량 운행에는 문제가 없네요. 하기 사진은 잠깐 장보러 나갔을 때 상가 단지에서 찍은 하늘이에요. 폭설 내린게 이틀 전인데 하늘은 매우 맑고 푸르네요. 그런데 기온은 상당히 낮아요. 기온은 영하 6도 이지만 체감 온다는 영하 9도랍니다.
롱패딩, 머플러, 부츠는 필수로 대부분 사람들이 이렇게 다니네요. 저는 부츠가 없어 눈길을 걷고 나면 살짝 젖은 신발을 라지에터에 올려서 빨리 말렸답니다.
트레이뎌 죠스 야채 매대도 일상으로 돌아 온 모습입니다. 여러 야채들이 잘 진열되어 있네요. 지난 목요일 밤과는 180도 다른 모습이네요.
오후 5시 20분 기온입니다. 많이 춥네요. 또한 주말 눈 예보도 있고 (아주 큰 눈은 아닌듯 하네요) 다음주에도 한파가 이어지네요. 뉴욕, 필라델피아, 워싱턴 DC 방문하시는 분들 따뜻하게 다니실 수 있도록 옷 잘 챙겨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