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JFK공항 대기 줄은 1시간 기다렸는데 심사는 2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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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1일 입국, 비자는 이스타, 비행기는 대한항공이었습니다.

여자 셋이 가는 여행이었고 둘은 자매였습니다.

입국심사 많이 어렵다 소리 들어서 엄청 준비하고 공부하고 갔습니다. 셋다 미국 처음 여행이고 영어도 알파벳만 겨우 알아서 그냥 전부 다 페이퍼로 준비했어요 호텔, 리턴 티켓 하다못해 영문 재직증명서도 들고 갔고요... 언니가 먼저 들어갔고 언니 친구랑 저랑 영어를 못하고 무서워서 눈치보다가 그냥 같이 섰는데 별 소리 안하더라고요 제가 먼저 트레블 그리고 먼저 들어가서 기다리던 언니 가리키면서 시스터! 이랬더니 슥 보면서 시스터? 이러고 보내주더라고요... 준비한 서류 보여주려고 하는데 보지도 않고 손 휙휙... 긴장한게 좀 허무했습니다 세컨더리룸 끌려가는 후기만 수십개봤는데 한 20초 걸렸나... 너무 긴장 안하셔도 될거 같아요.... 별거 없었어요... 기다리는 내내 저희 말고도 영어 못하는 분들 많았는데 대체적으로 호의적인거 보였어요.

도움이 되면 좋을텐데🥲 너무 별거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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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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