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마를 먼저 갈까하다가 내일로 미루고 메트로폴리탄부터 다녀오기로 결정하곤 하루전에 도슨트투어를 서둘러 신청하고 오전에 오픈런으로 다녀왔어요~올 해 이집트전이 추가되어서 더 다녀오고 싶었던 것도 사실인데 혼자봤음 역시나 어려웠을 미술학 역사학 뭐 기타등등 전공자의 도슨트를 들으니 이해도가 확연히 달랐습니다~ 피렌체 우피치때도 비슷한 경험으로~ 돌이켜보면 파리여행시 루브르랑 오르세랑 오랑주리랑 무슨 자신감으로 도슨트없이 갔었는지 모네의 수련밖에 ..모나리자랑...암튼 혹여 미술관 박물관 가고자하시면 도슨트는 꼭 필수로!!! 그리고 메트로폴리탄의 역사적인 트리(?)찾기도~
늦은 오후나 되서야 나올 수 있었던 메트로 폴리탄을 뒤로하고 자유의 여신상 크루즈 티켓은 미리 끊어놔야 가능하다기에 30일 일정에 넣어놓고 표부터 끊으로 출발~당일 솔드아웃이 꼭 된다니까 이틀정도 먼저 시간대가 많지않으니 서둘러 미리미리 끊어놓으시길!!!
보아하니 링컨 터널이 보이길래 허드슨 강 라인이니 베슬을 한 번 더 볼까하고 들렸는데 안에 쇼핑몰장식이 오우 넘나 예쁜것!!!
그리고는 대망의 스펙타큘러 쇼쇼쇼!!!
이 연말 시즌에만 볼 수 있는 쇼라고해서 예약해놨는데 자리가 뭐 모르고 끊었는데 중앙이라니 중앙이라니~
로켓단의 정말 대단함을 유툽으로만 보다가 실제로 보니 더 기가 막혔던~강추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