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서 블루 라인을 타고 도심으로 나갔어요
골목골목에선 대마 냄새가 나긴 했는데 그래도 전체적으로는 괜찮았습니다
유명한 시카고 간판도 봤고요!
애플 매장은 채광이 정말 좋아서 꼭 가시는 걸 추천드려요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는 줄이 길면 근처 구경하다가 가는 거 추천드려요! 보통 줄이 있다가 없다가 해서 굳이 기다릴 필요 없는 것 같아요
다른 것보다 바가 있는게 가장 좋았어요
에스프레소 마티니를 다들 많이 시키던데 그 이유가 있었어요 맛있었습니다
제가 묵은 숙소는 하이드파크 근처 하얏트였어요
저는 근처에 일정이 있어서 여기로 잡게된 건데 밤에는 동네가 좀 무서웠어요
호텔 옆 샌드위치 펍인데 로스트 비프 샌드위치 맛있었어요!
야간 크루즈는 꼭 타시는 걸 추천드려요
시티뷰가 너무너무 예뻐요
다음날 미술관 가기 전에 카페에 들렀어요
퀸아망이랑 라떼 시켰는데 둘 다 맛있었습니다!
생각보다 미술관이 그렇게 크지는 않았는데 볼만한 작품들이 꽤 있었습니다
지오다노 딥디쉬 시켰는데 40분 정도 걸렸고 맛은 무난했습니다
해리포터 스토어도 구경했는데 지팡이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