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7일 저녁 가준, 도로 상황+라구아디아 리프트 비용

-항상 도움을 받다가 기여할 기회가 생겨서 정보를 남깁니다.

-27일 17시10분에 라구아디아 공항에 도착했는데, 게이트가 밀려서 활주로에 40분 정도 대기했습니다.

-배기지 클레임까지 거리가 진짜 길었습니다. 혹 잘못 찾은 거 아냐 생각드실 수 있지만 자신을 믿고 쭈욱 걸으셔야 합니다.

-좋은 점은 배기지 찾으면 바로 옆에 우버, 리프트 라이딩 징소가 사이좋게 있습니다.

-큰 짐이 세 개나 되어서 리프트 XL 불러서 타임스퀘어까지 30분 75$나왔습니다.(팁 제외) 짐 번쩍번쩍 잘들어주어서 리뷰랑, 팁 후하게 좋습니다.

-도로 눈은 거의 치워졌는데, 건널목 주변에 눈이 녹아있어서 잘못하면 신발 다 젖습니다. 저희집 꼬맹이도 살짝 젖었습니다. 부츠나 아니면 잘보고 다녀야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춥습니다. ㅠ ㅠ 걸어서 15분 거리 난시앙 딤섬집 우버가 75불이고 덜 추운거 같아서 걷다가 3분만에 후회했습니다.(올 때는 리프트로 귀가) 저처럼 어머니와 자녀가 같이 있을 경우 라이딩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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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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