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7일 레인보우브릿지통해서 미국으로 입국했습니다.
궁금사항이 많았는데 생각보다 거꾸로 미국-캐나다 후기는 많아도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입국한 후기는 없어서 남겨보려합니다.
4가족 (초2 초5)가 숙소에서 새벽 6-7시 정도 출발했어요.
숙소가 나이아가라 클리프턴힐이어서 걸어서 레인보우브릿지까지도 갈 수있었는데 갑자기 폭우와서 리프트불러갔어요.
10불좀넘게 나왔고(진짜코앞이에요) 캐나다 면세점? 찍고 리프트 불렀습니다.
다리입구에서 내려주셔서 수케이스 2개에 우산들고 네식구 건너갑니다.
캐나다땅 떠나는 문에서 몇불이었더라 인당 1-2불 정도 내는데 후기에 쿼터챙기래서 현금 만들어갔는데 신용카드되었어요.
그리고 10분?정도도 안걸음 미국입국이에요.
애들도 너무 쉽게 걸을 수있어요.
그 시간엔 저희 가족외에 딱한팀이 입국심사받고 있었고
저희는 육로로 입국하는 사람들이 꼭 신청해야하는 I-94를 한국에서 발급해갔는데 거기 사이트문젠지 발급한 내역이 조회가 안되더라구요.
그렇지만 입국심사는 그냥 별일없이 잘했어요. 다들 너무 걱정말아요. 조회가 안되어도.
심사할때
미국어디가니?
몇일있을거니?
요거 두개묻고 애들이 핑거프린트 너무 찍고싶어서(애들은 안찍어요) 푸드득거리니까 웃어주시고 친절한 심사관이셨어요.
신기하게 짐검사나 엑스레이 검사가 전혀없고 그냥 나왔어요,
그게 끝이에요
하도 악명높아서? 나름 긴장되었는지 나오자마자 바로 리프트부르면되는데 아무생각없이 미국나이아가라폭포공원입구쪽까지 걸어나왔어요.
여튼 그리고는 다시 입국심사한쪽으로 돌아가서 리프트기다려서 타고 버팔로공항까지 갔습니다.
다들 너무 걱정마시고 걸어서 레인보우브릿지 건너셔요
그리고 사람들이 대부분 미국에서 캐나다다녀오는데엔 다이유가있더라구요. 캐나다로 입국해서 미국가려니까 돈이 많이 들었어요. 참고하셔서 좋은여행되시는데 도움되시길 바랍니다!!